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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발 늬들이 내 기분을 알아!?

비누곽에 머리카락이 들어갔는데 그게 꼬여서 꼬부랑털처럼 보였을 때의 내 기분을 아냐고!!


졸라!!

by 윙윙 | 2010/09/29 17:53 | 트랙백 | 덧글(0)

뭐 이것아?

http://ohvideo.net/bbs/view.php?id=book_times&no=487

역시 대여점 문화의 총아 오비디오 답다.
병맛 쩐다.

by 윙윙 | 2008/11/15 07:26 | 트랙백 | 덧글(0)

야.. 병규야... 니가 뒤집어써라...

야, 병규야... 형 겨우 장관 됐는데 이게 뭐냐... 요즘 강형도 목이 간당간당한데 형까지 목 날아가겠다...
야... 땅값도 떨어져서 죽겠는데 뭐냐 이게... 병규야.. 그럼 기사 제목 잡으라고 연락 때릴게...
싫다고 그러면 안 되는 거 알지? 니가 간다고 했잖냐... 야... 형이 폭풍 다 지나가고 나면... 뒤 다 봐줄테니까...


http://joynews.inews24.com/php/news_view.php?g_menu=700100&g_serial=366849


픽션입니다. 실제의 인물/사건과 관련이 없을 가능성이 조금 있을지도 모릅니다.

by 윙윙 | 2008/10/22 20:48 | 트랙백 | 덧글(0)

방명록

악플은 여기다 달면 되요-
악플을 먹고 자라요-
윙윙-

by 윙윙 | 2008/09/15 13:27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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